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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33

주말동안 즐긴 것 이번 주말간 즐긴 것 오랜만에 오래된 만화책을 끄집어봤다. 드래곤 퀘스트 - 타이의 대모험. 어릴적 만화영화로 시작하고 재밌었지만 결말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우연히 만화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수소문 끝에 무삭제 개정판 전권을 구입했고 다시 감상했다. 지금봐도 꽤나 괜찮은 작품이다. 한 소년이 성장하면서 동료들과 우애를 다지면서 세상을 지킨다는 평범한 내용이지만, 그 세계관과 스토리와 긴장감은 꽤나 괜찮다. 물론 지금 보면 어설프고, 앞뒤 안맞아보이면서 오그라드는 장면이 있지만은 그런게 있으면 어떠랴~ 어릴적 나에게 상상력을 준 좋은 작품이였거늘. 그중에서 36권의 내용이 예나 지금이나 가장 인상깊다. [아까 롱 베르크의 얘길 듣는데 퍼뜩 어릴 적 기억이 떠오르더군. -내가 한 5살인가, 6살 때.. 2017. 5. 15.
피 팔아서 산 블루투스 키보드? 헌혈을 할려고 할 찰나에오전에 이런 문자가 왔다. 오호?? 게다가한두시간 뒤 후배가헌혈하고 키보드 받은 인증샷을 인스타에 올렸다. 나도 필요해서 겸사겸사 헌혈하고 받았다. 마치 내 피 팔고,샀는 기분이다ㅋㅋ 순간영화 행복을 찾아서의 주인공 크리스(윌 스미스)도 생각났고, 그 옛날싸이월드 도토리를 충전할 문화 상품권을 얻기위해헌혈한 일이 생각났다ㅋㅋ 무튼 이번 키보드는후에 살 태블릿에 쓸까 싶다. 2017. 5. 3.
아침 산책과 커피의 예찬 아침 7시 반 알람이 울린다.10분 알람 연기를 하고 다시 눕지만 눕자마자 다시 알람이 울린 듯하다.이젠 일어나침대에 고개 숙인체 걸터앉는다. 잠깐 명상을 하고자리에 일어나세수하지 않고옷을 입는다. 잠옷 위에 롱코트만 걸치고모자를 써서 눌린 머리를 부여잡고슬리퍼를 신고 나간다 짤랑.문종소리에 맞춰옷을 부여매고아침 거리를 맞이한다. 발가락 사이로 아침 바람의 간지러움을 느끼며아직 덜 떠진 눈을 미소지으며길거리 풍경을 본다. 바삐 출근하는 직장인아침 등교하는 청소년들시장을 여는 사람들 등등 아침의 거리를 감상하며 커피집에 도착수 많은 사람들은출근길에 모닝커피를 기다리지만 나는 여유롭게 기다린다.왜냐하면 백수니깐 바깥과 달리 아침 까페안은 따듯하다.그 안에서 나보다 일찍 와서 책보는 노신사밤을 지새운 듯한 청.. 2017. 4. 21.
2017년의 준비 이번해를 위한일기장(왼쪽)과 다이어리(오른쪽)을 준비했다. the7321 제품을 좋아해서이번에는 둘다 이 제품으로 시작해볼려고 한다. 게다가 이번 다이어리에는무선 페이지도 있으니그림도 시작해볼려고 한다. 화이팅! 2017.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