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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영화

제 5침공 (The 5th wave, 2016)

by 김 박사 2016. 2. 25.



백수지만 마음만큼은 풍성해지고 싶어서

아침 영화로 봤습니다.


굳이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단지

클로이 모레츠 때문에 본 영화인데요.


네.

클로이 모레츠만 나옵니다 ㅋㅋ


스토리는 뻔하고

전투 장면은 군필자가 보면 어설퍼 보이고

그래픽은 3류같은 느낌도 나고...


최근에 청소년 영화가 유행하다보니(헝거게임, 메이즈 러너)

거기에 맞춰 나온 듯한 영화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클로이 모레츠는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한 화면에 단독으로 나오는 장면이 많습니다 ㅋㅋ



그러나

영화의 첫 장면처럼

인간성에 대해서 좀 더 집중하거나


'디 아더스'가 인간들 사이에 침투했을때의

심리전을 좀 더 집중했으면

그나마 볼만한 영화가 되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클로이 모레츠를 보고 싶다거나,

팬이면 보면 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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