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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영화

라라랜드 (La La Land, 2016)

by 김 박사 2017. 1. 15.



뻔한 스토리 때문에


뻔하게 괜찮은 내용이 될 줄 알았지만




마지막의 반전 덕분에


더욱 더 좋았다.


마지막 부분에

슬피 우는 the city of stars는


마치 관객도 함께 슬퍼해달라는

메시지도 있는 듯 했다.




로맨스와 뮤지컬을 살짝 섞어 

색다르게 재밌었고


특유의 낭만이 영화의 분위기를 

돋우어 주는 듯 했다.




다만


영화의 큰 단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음악


내 취향은 아니라서


좋은 내용과 배우, 연출이지만


보는 내내 살짝 

불편한 느낌은 있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

데미언 채즐이


갓 데뷔한 작품이

위플레시


이번이 두번째작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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