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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영화

제이슨 본(Jason Bourne, 2016)

by 김 박사 2016. 8. 5.



트랜스포머 이후로

3부작 뒤를 잇는 괜찮은 영화


호흡기로 생명 연장은 성공




본 시리즈 액션의 기본 세트인

심리전 + 미행 + 자동차 + 맨손 격투 + 결말

준수하게 잘 지키며(?) 재미도 갖췄다.




이번 4부작까지 중 

최고작은 3번째인 본 얼티메이텀이지만

그 뒤를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내용이였다.




But 뻔한 내용의 재탕의 재탕.

그래도… 계속 끓여도 맛있으니깐?




여담으로 맷 데이먼도 많이 늙었구나하며 세월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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