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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2

제이슨 본(Jason Bourne, 2016) 트랜스포머 이후로 3부작 뒤를 잇는 괜찮은 영화 호흡기로 생명 연장은 성공 본 시리즈 액션의 기본 세트인 심리전 + 미행 + 자동차 + 맨손 격투 + 결말 준수하게 잘 지키며(?) 재미도 갖췄다. 이번 4부작까지 중 최고작은 3번째인 본 얼티메이텀이지만 그 뒤를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내용이였다. But 뻔한 내용의 재탕의 재탕. 그래도… 계속 끓여도 맛있으니깐? 여담으로 맷 데이먼도 많이 늙었구나하며 세월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2016. 8. 5.
손님 (The Piper, 2014) 예고편이나 다른 홍보매체를 봤을때뭔가 매력적인 한국영화인듯한 느낌이 들어서봤습니다. 영화 소재는 한국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스릴러란 점이 좋았습니다. 영화를 중반까지 바깥사람을 신기하고 능력있다고 생각하다가배척하는 모습에서 흥선대원군 시절의 외세를 막기위한 모습을 묘사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저의 착각이였습니다ㅎㅎ후반부로 가면서 그냥 ‘영화’라고 느꼈습니다. 권력을 계속 쥐기 위한 권모술수를 보면어떻게 보면 그저그런 스릴러이지만 다시 생각하면 광대 캐릭터로 스릴러를 만든 것이 참신합니다. 마지막 복수극을 보며 왜 구지 아이들까지 저렇게 했을까 하는 의문과 광대의 복수는 광대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6.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