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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영화79

인턴 시험도 끝났겠다.기분도 전환할겸동네 심야영화로 봤습니다. 주변에 친구들도 적극 추천 해서 봤는데 상당히 재밌었습니다ㅋㅋ 한마디로 요약하면... 클래식하게 멋있는 코미디 영화??ㅎㅎ 영화 줄거리는퇴직은 했지만부인과의 사별로 홀로 외롭게 지내는 벤벤은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기 위해 이것 저것 하지만전부다 예전만큼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시니어 인턴쉽 모집을 보고지원을 하고 합격을 합니다. 직책은 CEO 인턴처음엔 다들 걱정 하고, CEO 마저도 싫어했지만그건 한낱의 걱정일 뿐 벤은 회사내에 인기도 많아지며(그와중에 연애도 하고!)CEO에게 여러 조언과 도움을 주면서 함께 발전해 나갑니다. 두 주연배우 모두 연기가 일품이였습니다. 앤 해셔웨이는젊은 CEO로서 역할과한 가정의 어머니까탈스로운 성격열정적.. 2015. 10. 31.
엘리제 궁의 요리사 워낙 음식에 관심이 많다보니두번째로 쓰는 영화후기도 음식 관련이네요. 그런데 이번 영화도 음식이라기 보다는아메리칸 쉐프처럼 요리사와 관련된 영화 입니다. 엘리제 궁의 요리사(Les saveurs du Palais Haute Cuisine)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하는데,간단한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랑스 대통령의 갑작스럽게 명을 받아송로버섯 농장을 운영하는 라보리는대통령의 직속 요리사가 됩니다. 하지면 그녀는 그안에서 파벌싸움, 제약등으로마음껏 요리 실력을 펼칠 수 없고 지쳐서그만 일을 두고 다시 송로 버섯 농장을 하러 간다는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ㅋㅋㅋ 실제로 프랑스 미테랑 대통령은 미식가라고 하는데이때 고용된 다니엘레 델푀 라는 요리사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영화는 전체적으로크게 재.. 2015. 10. 24.
아메리칸 셰프 나의 별점2.5 / 5 생각 했던 것 보다 크게 군침이 돌지도 않고, 본격적인 푸드 트럭 이야기 분량이 좀 적어서 아쉬웠다.그래서 별점이 조금 낮다. 그러나 SNS와 요리를 접목도 시키고 아들과 함께 음식 장사를 통해 가족과의 소통을 요리와 가족을 함께 표현하는 것은 인상 적이였다.스토리도 괜찮고. 뭐 크게 나쁘지는 않았다! 기억에 남는 대사라면"아빠 팝콘 사줘요""팝콘? 팝콘은 설탕을 뿌린 탄수화물이야! (과일을 집어들며) 이렇게 멋진 과일이 있는데 어떻게 팝콘을 먹을 생각을 해??"그리곤 둘이 팝콘을 사먹는다.ㅋㅋㅋ 2015.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