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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책, 문학

세계의 수호자(The Defenders) - 필립 K. 딕

by 김 박사 2017. 9. 13.


짧지만 굵직한 반전이 있는 책


디스토피아가 될 줄 알았는 미래를 의외의 반전으로 해피엔딩으로 만들었기에


기분좋게 책을 덮을 수가 있었습니다.


내용도 짧기에 한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평화라는 것이 꼭 폭력을 바탕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강압적(?)으로 이루어진 다는 점이 새롭습니다.


억지 비유를 곁들이면 초등학교 시절 반친구와 싸우면 선생님이 강제로 화해시킨 격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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