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00 케이스1 크레신의 e700 아시나요? 방 정리하다가 이것저것 나왔는데 그 중 첫번째 이야기 크레신의 e700 아시나요? 때는 고등학교 1학년. 당시 나는 이어폰에 빠져있었다. 한번 빠지면 오덕처럼 파고드는 성격때문인지국내 유명 커뮤니티에서 이어폰에 관련된 글을 공부하고 있을때 입문용으로 하나 갖고 싶었다. 기억이 맞다면 대략 4만원 정도 줬는거 같다. 크레신 e700 예전에 울트라 바이올렛 데코가 있었는데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데코도 교체가능해서 기능적인 디자인면(?)도 괜찮았다. 제일 중요한 음질은....정확히 어땠는지 기억은 안나지만당시에 막 쓰던 이어폰에 비하면훨씬 좋았던 걸로 기억한다. 반 친구들도 듣고는 이거 무슨 이어폰이냐고ㅋㅋ 그리고 리뷰를 보면이어폰 디자인도 예쁘지만케이스는 더 신경써서 디자인한게 보인다며오히려 케이스.. 2015. 9.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