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 최대호 지음, 낭만배군 그림

Posted by 김 박사
2019. 5. 31. 20:53 취미 생활/책, 문학



최근에 에세이를 많이 읽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부족한 감성을 채워넣고 싶어서랄까요?


 


여튼 몇권 안되는 책 중에서 가장 와닿은 책은 이책이였습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위로가 가장 필요한 시점에서 큰 위안이 되어줬습니다.


게다가 위로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구절.... 

넬의 '어떤 날중에 그런날' 가사가 떠오르는 구절...ㅎㅎ



수많은 글귀들이 저를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내용…


위로라는 것이 꼭 사람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