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est 유니폼 도착!

Posted by 김 박사
2018.03.04 03:09 취미 생활/수집



나는 블리자드 게임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스타크래프트를 제일 좋아했다.

종종 디아블로도 즐기곤 했지만


요새는  Heroes of the Storm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속칭 히오스 or 시공 or 레스토랑스)를 가장 많이, 그리고 좋아한다.


원래 한가지 분야만 파고드는 성격인지라...

덕분에 프로 경기까지 챙겨보면서, 좋아하는 팀까지 생겼다.


바로 Tempest


원래는 MVP Black 팬이였지만 Tempest가

 MVP Black을 꺾는 것을 보고는 바로 이적했다ㅋㅋㅋ


팀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할 예정이기에 여기까지만 간단히 얘기하고,


여튼 예전에 CJ Entus 스타그래프트 프로게임단을 좋아했고,


그리고 이제는 Tempest이다. 


그래서 팀 유니폼도 이번이 두번째이다.


인터넷에 뒤져도 저 셔츠만 있는 사진은 못구해서 요걸로... 대체합니다.


CJ Entus의 과거 유니폼인 G.O 검은색 셔츠는

보관을 위해 고이 보관중이다...


잡설은 여기까지하고!ㅋㅋ

 올 1월까지 주문 받은 Tempest 유니폼을 소개해볼려고 합니다.



구입 완료 후...

개당 3.5만원이라서 가격에 조금 부담이 있었다.


2만원했으면 2벌 했을텐데ㅎㅎ

살짝 아쉽다.


그리고 Tempest에 어떤 선수를 할까 고민하다,

기존에 HongCoNo 선수로 하고 싶지만

은퇴한 관계로 구입할 수 없다고 해서


난 주로 전사 역할을 하기에

Sign이나..


팀의 든든한 주장이였는

Hide나


눈부신 활얄을 보여주는

Good 선수나..


Tempest하면 떠오른 선수 중 하나인

Dami 선수나..


다 갖고 싶었지만..ㅎㅎ


Lockdown의 미친 리밍 모습에 반했기에...ㅋㅋ

(차선으로 제일 좋아하는)

Lockdown 선수로 했다.


배송 온 모습!


앞모습

뒷 모습


앞 모습 입니다.

어깨에는 Tempest로고와 트위치 로고가 있네요.


뒷모습. 

Lockdown

4

Assassin


착용 샷 입니다.

XL 사이즈가 딱 맞네요ㅋㅋ


뒷모습..


유니폼을 샀으니

딱 3가지 일이 남았습니다.


집에서 Tempest 응원할때 입고 경기 관람하기!

두번째, Tempest 직관가서 입고 응원하기!

마지막으로

올해 블리즈컨 출전했을때

입고 블리즈컨가기!


일단 전반기 성적이 매우 맑은 상태이기에

올 한해가 기대됩니다.


곧 있을 이스턴 클래시도 우승하기를!

Tempest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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